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가 막바지에 접어든 가운데, 전체 권리당원의 3분의 1이 집중된 호남이 승부의 최대 분수령으로 떠올랐습니다.
오늘(13) 저녁 8시 50분에 방송되는 광주MBC <시사용광로>에서는 공진성 조선대 정치외교학과 교수와 이동수 세대정치연구소 대표가 출연해 초접전 대결을 벌이고 있는 민주당 당대표 경선 판세와 호남 표심의 향방을 깊이 있게 짚어봅니다.
또 광주특별시당위원장 선거 결과 전망과 함께, 치열한 계파 대리전 양상을 보이고 있는 최고위원 선거의 관전 포인트까지 짚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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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본부 뉴스팀장
"정반합, 그 징검다리가 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