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2) 저녁 7시 25분쯤 광주 광산구 산정동의 한 빌라 주차장에서 불이 나 인명피해 없이 1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보다 앞선 오후 1시 35분쯤에도 광산구 장덕동에서 상가건물들 사이에 놓인 실외기에서 불이 났지만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소방당국은 두 화재 모두 버려진 담배꽁초에서 불씨가 되살아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박승환 psh0904@kjmbc.co.kr
방송본부 뉴스팀 사회 담당
"집요하게 묻겠습니다"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