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3) 오후 광주 전일빌딩에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기념식이 열렸습니다.
"용기 있는 증언에서 평화와 연대의 발걸음으로"라는 주제로 열린 기념식에서는 팔레스타인의 투쟁을 함께 살펴보며 전쟁과 여성 인권에 대해 생각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기림의 날은 지난 1991년 피해자인 고 김학순 할머니가 처음으로 피해 사실을 공개 증언한 날을 기리기 위해 제정됐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방송본부 뉴스팀 사회 담당
"집요하게 묻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