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숙 국민의힘 의원이 5·18을 대놓고 폄훼하는 극우 토론회를, 그것도 국회에서 강행해 거센 공분이 일고 있습니다.
민주당은 이 의원에 대한 즉각 제명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계속되는 폭염과 가뭄에 벼며 밭작물이며 말라가고 있습니다.
민간 탱크 차량까지 동원해 물을 대고 있지만 가뭄이 언제 해소될 지 기약이 없습니다.
15%의 할인 혜택이 적용되는 광주 동구의 지역화폐가 오는 10월 6일부터 40억 원 규모로 다시 발행합니다.
저출산과 지방소멸의 위기 속에서, 군부대가 밀집한 최전방 접경지역 지자체가 간부들을 붙잡기 위해 직접 키즈카페를 열고 돌봄과 육아에 팔을 걷어붙이고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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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본부 뉴스팀장
"정반합, 그 징검다리가 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