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경찰이 포함된 교통사고로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던 60대 여성이 어제(13) 숨졌습니다.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경찰은, 지난 9일 광주특별시 광산구 하남산단 부근 도로에서 발생한 교통사고와 2차 사고로 중경상을 입은 5명의 피해자 가운데 60대 여성이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광주 모 경찰서 소속 경찰관이 2차 사고에 관련자에 포함되면서 수사 공정성을 위해 사건을 광산경찰서에서 서부경찰서로 이관해 조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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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본부 뉴스팀 사회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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