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의 사업 규모가 당초 계획보다 크게 확대될 가능성이 있어 주목됩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 따르면 정부와 참여 기업들은 군공항 부지에 모두 9기까지 반도체 팹을 건설하는 방안과 함께 나주와 무안 등지에서 추가 부지를 물색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는 군공항 부지에 반도체 팹 등 생산시설을 집중하고 주변 지역에 연구시설 등을 배치하는 광역 산업벨트로 확대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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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본부 뉴스팀 교육 스포츠 담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