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실 신설 등을 골자로 한 광주특별시의 조직 개편안이 공개됐습니다.
광주특별시는 오늘(14일) 시의회와 정책회의를 열고 광주에 정무·기획·정책 기능을, 무안에는 재정·균형발전, 동부에는 산업·투자 기능을 나눠 배치하는 안을 공개했습니다.
또, 시장 직속으로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을 담당할 반도체실과 시정상황실도 신설될 것으로 보입니다.
광주특별시는 다음 주 이같은 조직개편안을 입법예고하고 의회 등의 의견을 수렴해 확정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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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본부 뉴스팀 교육 스포츠 담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