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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최대 30~80mm '단비'…가뭄 해갈 기대

김철원 기자 입력 2026-08-15 11:16:56 수정 2026-08-15 11:30:23 조회수 21

광복절 연휴인 오늘(15일) 오후부터 내일(16일)까지 광주와 전남 전역에 30~80mm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돼 가뭄 해갈에 도움을 줄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전남 남해안과 지리산 부근을 중심으로는 최고 120mm 이상의 많은 비가 집중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주말 비 소식이 전남광주 지역 해갈에 어느 정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이지만 특정 지역에 집중적으로 내릴 것으로 예보돼 해갈 정도는 지역에 따라 다를 것으로 광주지방기상청은 예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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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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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본부 뉴스팀 정치 행정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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