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특별시가 '살기좋은 반도체도시 정주여건 혁신 TF'를 구성하고 운영에 돌입했습니다.
고광완 안전민생부시장과 민간부문 이효원 위원을 공동위원장으로 하는 이번 TF는 단순한 생산시설 조성을 넘어 주거와 교통, 교육과 의료 등 도시공간 전반을 아우르는 생애주기 맞춤형 통합 전략을 중점적으로 논의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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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원 one@kjmbc.co.kr
방송본부 뉴스팀 정치 행정 담당
"힘있는 자에게 엄정하게 힘없는 이에게 다정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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