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예술의 전당이 올 하반기 기획 공연 라인업을 공개했습니다.
하반기 기획 공연은 '그랜드 스테이지'와 '영 스테이지', '11시 음악산책'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그랜드 스테이지'는 퀸 엘리자베스 콩쿠르에서 준우승한 첼리스트 김태연과 소프라노 조수미 등 정상급 아티스트의 무대로 꾸며집니다.
영 스테이지는 싱어송라이터 오존과 소수빈, 감성 밴드 스탠딩에그가 장식하고 11시 음악산책은 알퐁스 도데의 단편 '아를의 여인'과 오 헨리의 '크리스마스 선물' 등 시대를 대표하는 문학을 음악과 미술로 풀어냅니다.
#광주예술의전당 #조수미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방송본부 뉴스팀 문화 시군 담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