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통합 이후 처음으로 내일(18)부터 오는 21일까지 나흘간 2026년 을지연습이 실시됩니다.
을지연습에는 광주특별시 공무원과 제31보병사단, 광주·전남 경찰청, 등 지역 주요기관들이 함께 하고, 광주특별시는 내일(18) 오전 6시 전 공무원을 비상소집해 비상시스템 작동 여부를 점검할 예정입니다.
모레(19) 광주송정역에서는 생물테러 상황을 가정한 대테러 종합훈련이 실시되고, 오는 20일에는 전국단위 민방공 대피훈련에 따라 일부 도로에서 긴급 차량 길 터주기 훈련이 병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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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본부 뉴스팀 사회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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