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특별시의 초대 지방직 부시장 시민추천제 과정을 두고 집행부와 시의회가 조례 불일치 문제와 절차적 공정성을 놓고 대립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최근 시의회 운영위는 전체 시민배심원 108명 중 21명이 교체됐으며, 특히 후보자가 압축·공개된 이후에도 17명이 교체됐다며 절차에 중대한 하자가 있는 만큼 책임 있는 해명과 사과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반면 집행부는 참여율을 높이기 위한 조치이며, 조직개편 조례안을 통한 보완이 가능하다며 맞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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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본부 뉴스팀 사회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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