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광주와 전남지역 무역수지 흑자액이 8억 2800만 달러로 집계됐습니다.
광주본부세관이 발표한 '7월 전남광주 지역 수출입 현황'에 따르면 수출은 61억 7700만 달러 수입은 53억 4900만 달러로 8억 2800만 달러 흑자를 기록했습니다.
하지만 이같은 흑자 규모는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43.2퍼센트 감소한 것으로 원유와 철광, 석탄 등 수입 급증에 따른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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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본부 뉴스팀 경제 혁신도시기관 담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