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6회 광주비엔날레가 개막을 앞두고 전시 주제를 잘 드러낸 작품 두 점이 사전 공개됐습니다.
첫 번째 공개 작품은 '제주 화산암'으로 수천 년에 걸쳐 이뤄진 존재의 형성과 변화의 과정을 담고 있고 두 번째 작품인 '초코파이'는 일상의 사물에 내재된 기억과 존재의 관계를 표현했습니다.
제16회 광주비엔날레는 다음달 5일부터 11월 15일까지 72일간 '너는 네 삶을 바꿔야 한다'를 주제로 22개 나라 43개 작가 팀의 작품을 선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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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본부 뉴스팀 문화 시군 담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