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광주 분식집 돌진 사고 낸 70대, '운전미숙' 결론

주지은 기자 입력 2026-08-18 14:21:56 수정 2026-08-18 14:37:32 조회수 44

지난 16일 광주 동구 산수시장의 한 분식집으로 돌진해 8명을 다치게 한 70대 승합차 운전자의 사고 원인은 운전미숙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광주 동부경찰서에 따르면 운전자는 사고 직전 앞 차를 들이받은 뒤 후진 기어를 넣고 가속페달을 밟았다가, 다시 전진 기어로 바꾸는 과정에서 분식집 등으로 돌진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은 피해자들과 원만히 합의해 보험 처리가 이뤄진 점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운전자를 입건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주지은
주지은 writer@kjmbc.co.kr

방송본부 뉴스팀 사회 담당

"열심히 하겠습니다!"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