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개막하는 광주비엔날레의 국가별 전시관에서 '대만' 이름이 삭제돼 대만 정부와 작가들이 반발하고 있습니다.
이번 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최고위원 5명 중 2명이 광주전남 출신으로 채워졌습니다. 우리지역 인사가 선출직으로 최고위원회에 진출한 것은 6년만입니다.
조례와 다른 공모로 논란이 일고 있는 광주특별시 정무부시장 인선을 둘러싸고 백지화 요구가 확산하고 있습니다.
홍준표 시장 시절 무력화됐던 대구시 '정책 토론 청구제'가 3년 만에 원상 복구됐습니다. 시민 참정권이 다시 확대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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