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공사업체로부터 돈 받은 장성군 공무원들 입건

박승환 기자 입력 2026-08-19 09:31:57 수정 2026-08-19 10:25:33 조회수 32

광주경찰청 광역범죄수사대는 뇌물수수 혐의로 장성군 공무원 2명과 감리단장 1명을 불구속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지난 2022년부터 지난해까지 상수도 공사업체로부터 적게는 수백만 원에서 많게는 수천만 원까지 대가성 현금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장성군으로부터 수사의뢰를 받은 경찰은 행정안전부 감사 결과 등을 토대로 사실관계를 파악하고 있으며, 조만간 피의자들을 불러 조사할 계획입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박승환
박승환 psh0904@kjmbc.co.kr

방송본부 뉴스팀 사회 담당

"집요하게 묻겠습니다"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