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9) 오전 6시 40분쯤 광주특별시 서구 쌍촌동에서 나무가 인도 위로 쓰러졌습니다.
사고 당시 주변을 통행하는 사람이나 차량은 없어 별대른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소방당국과 관할 지자체인 서구는 비바람으로 인해 나무가 쓰러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한편, 내일(20)까지 광주·전남 곳곳에 최대 60㎜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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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환 psh0904@kjmbc.co.kr
방송본부 뉴스팀 사회 담당
"집요하게 묻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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