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특별시 소방본부는 내일(20) 오후 2시 27개 시·구·군 주요 도로에서 소방차 길 터주기 훈련을 일제히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훈련은 공습 상황을 가정한 민방위 훈련과 연계해 전국 동시에 실시하는 것으로 경보 발령과 함께 시작해 20분간 진행됩니다.
소방당국은 화재·구조·구급 등 긴급 상황에 대비한 '골든 타임' 확보 차원의 훈련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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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환 psh0904@kjmbc.co.kr
방송본부 뉴스팀 사회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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