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8) 광주 북구 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휠체어를 탄 50대 남성이 추락사 했다는 광주MBC 보도와 관련해 장애인 단체가 진상규명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광주장애인정책협의회는 오늘(19) 성명서를 통해 "이번 사고를 단순히 개인이나 전동휠체어의 문제로 치부해서는 안 된다"고 비판했습니다.
그러면서 "최근 안전진단에서 D등급을 받은 복지관의 안전진단 결과 즉시 공개하고, 장기간 지연된 복지관 신축 계획을 비롯한 실효성 있는 재발 방지 대책 마련하라"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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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본부 뉴스팀 사회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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