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광주장애인단체, "복지관 휠체어 추락사 진상규명하라"

주지은 기자 입력 2026-08-19 13:01:46 수정 2026-08-19 14:37:09 조회수 36

어제(18) 광주 북구 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휠체어를 탄 50대 남성이 추락사 했다는 광주MBC 보도와 관련해 장애인 단체가 진상규명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광주장애인정책협의회는 오늘(19) 성명서를 통해 "이번 사고를 단순히 개인이나 전동휠체어의 문제로 치부해서는 안 된다"고 비판했습니다.

그러면서 "최근 안전진단에서 D등급을 받은 복지관의 안전진단 결과 즉시 공개하고, 장기간 지연된 복지관 신축 계획을 비롯한 실효성 있는 재발 방지 대책 마련하라"고 지적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주지은
주지은 writer@kjmbc.co.kr

방송본부 뉴스팀 사회 담당

"열심히 하겠습니다!"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