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거리에서 자신의 반려견을 학대한 남성이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광주 동부경찰서는 지난 3일 밤 11시쯤 광주특별시 동구 산수동 한 인도에서 자신이 키우던 강아지를 수십여 분 때린 혐의를 받는 50대 남성을 동물보호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조사 결과 이 남성은 훈육을 명목으로 강아지에게 6개월 가량 이같은 범행을 저질러 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주지은 writer@kjmbc.co.kr
방송본부 뉴스팀 사회 담당
"열심히 하겠습니다!"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