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의 공개 질타를 받은 무안군이 결국 광주 군 공항 이전부지 선정위원회에 참석하기로 했습니다.
무안군은 최근 국방부가 제시한 일정 중 오는 9월 2일을 선정위 개최일로 확정해 최종 통보했습니다.
대통령의 작심 질책에 무안군이 비협조적인 태도를 거두면서 장기 표류하던 군 공항 이전 절차에 속도가 붙을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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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현정 doit85@kjmbc.co.kr
방송본부 뉴스팀장
"정반합, 그 징검다리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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