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삼성전자, 광주사업장에 2,400억 투자…'AI 데이터센터 공조기' 생산라인 구축

김철원 기자 입력 2026-08-19 11:03:29 수정 2026-08-19 17:58:00 조회수 54

삼성전자가 1989년 광주사업장을 설립한 지 37년만에 2천 4백억 규모의 냉난방공조 생산라인을 새로 구축합니다.

삼성전자는 민형배 광주특별시장, 플랙트그룹코리아와 함께 업무협약을 맺고 2400억원을 투자해 광주사업장 제3캠퍼스에 약 6600평 규모의 공조제품 생산라인을 세우기로 했습니다.

신규 공정은 최근 활발하게 세워지는 각종 AI 데이터센터에서 발생하는 열을 식히기 위한 냉각수 분배장치 등이 2028년부터 생산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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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본부 뉴스팀 정치 행정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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