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지역 인구 감소와 고령화가 지역경제의 성장 잠재력을 떨어뜨린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가 발표한 '고령화가 지역경제에 미치는 영향'에 따르면 인구 고령화가 2025년부터 2050년까지 1인당 지역내총생산 증가율을 연평균 전남은 1.4%포인트, 광주는 1.8%포인트 낮추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는 2025년 전남지역의 고령인구 비중은 28.5%로 17개 시도 중 가장 높다며 현재 추세대로라면 2050년 고령인구 비중이 전남 49.0%, 광주 38.2%까지 상승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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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본부 뉴스팀 경제 혁신도시기관 담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