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통합시의회, “통합 우대 약속 지켜라”…공공기관 이전 촉구

신광하 기자 입력 2026-08-20 13:20:23 수정 2026-08-20 14:12:06 조회수 31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가 제2차 공공기관 이전에서 "통합시에 우선권을 주겠다는 정부 약속을 이행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시의회 기획재정위원들은 오늘(20) 성명을 내고, 정부가 행정통합을 지원하기 위해 공공기관 이전 우대를 약속한 만큼 "종전 광주·전남 2개 시도에 상응하는 이전 규모를 보장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농협과 수협중앙회 등 핵심 기관과 반도체 산업 관련 공공기관을 통합시에 우선 배치해 청년이 돌아오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를 만들것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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