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혜 기복소득당 최고위원이 광주특별시당위원장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신 위원은 오늘(20) 광주특별시의회 광주청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지방선거에서 기본소득당을 가장 높게 지지해 준 곳이 광주특별시"라며 "오는 2028년 총선에서 기본소득당이 호남 제 1야당으로 자리매김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기본소득당은 다음 달(9) 초 동시당직선거를 통해 차기 지도부를 선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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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본부 뉴스팀 정치행정 담당
“사실을 찾아 전달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