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신세계가 개점 31주년을 맞아 3조원 규모의 '광천터미널 복합화사업'을 통해 '더 그레이트 광주'라는 새로운 랜드마크 조성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백화점 확장과 터미널 현대화로 이용객 편의를 증진하는 한편 터미널 지상부에 대규모 녹지공간을 조성해 시민 휴식 공간을 만들 예정입니다.
광주신세계는 2029년 상반기에 백화점을, 2033년에 터미널과 특급호텔 등의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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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본부 뉴스팀 경제 혁신도시기관 담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