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군공항 이전후보지를 무안으로 확정하기 위한 국방부 주관 5자 협의체 회의가 당초 9월 초에서 오는 28일 개최로 잠정 확정됐습니다.
민간공항 이전, 100만평 국가산단 지정 등 선결 조건을 요구하며 회의적 태도로 일관하던 김산 무안군수도 이재명 대통령의 공개 질타에 이번 회의 참석을 결정했습니다.
국방부는 이번 회의를 거쳐 10월 전후 주민 투표와 연내 유치 신청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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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본부 뉴스팀장
"정반합, 그 징검다리가 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