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1) 광주와 전남 지역은 종일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25도에서 26도 분포를 보이고 있는 아침 최저기온은 낮 최고 35도까지 오르겠습니다.
기상청은 오전 11시를 기해 광주와 나주, 순천 등 주요 지역의 폭염주의보를 폭염경보로 격상합니다.
또 일부 지역에서는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최대 50mm의 소나기가 내릴 것으로 예보돼 각별히 유의가 필요합니다.
당국은 비가 그친 뒤에도 기온이 떨어지지 않고 습도만 높아질 것으로 보이는 만큼, 격렬한 야외 활동은 자제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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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본부 뉴스팀 사회 담당
"집요하게 묻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