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1일) 오전 8시 50분쯤 해남군 산이면 부동리에서 규모 2.3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진원의 깊이는 21km로, 광주전남 지역에서는 건물 위층에 있는 일부 사람이 흔들림을 느낄 수 있는 최대계기진도 2가 관측됐습니다.
기상청은 이번 지진으로 인한 피해는 없을 것으로 예상했으며, 이번 지진까지 올해 한반도에서는 규모 2.0 이상 지진이 40차례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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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광하 khshin@mokpombc.co.kr
출입처 : 전남도교육청, 해남군, 진도군, 완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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