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특별시가 반도체실 신설과 4개 부시장 기능 재편을 골자로 한 출범 후 첫 조직개편안을 입법예고했습니다.
행정문화·균형발전·기본사회·산업경제 등 4개 부시장 소관 기능을 광주와 동부, 무안 3개 청사에 분산 배치하고, 공무원들의 종전 근무지를 보장해 행정의 연속성을 확보했다는 게 시의 설명입니다.
또 민·군 통합공항 조성과 소방 현장 대응 등 주민 생활과 직결된 현장 수요를 반영해 공무원 정원은 54명 늘리고, 관련 인력을 현장 수요가 큰 분야에 우선 배치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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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본부 뉴스팀장
"정반합, 그 징검다리가 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