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과 영남의 우호 증진을 위한 '2026 영호남 4개 도시 청소년 교류음악회'가 열렸습니다.
오늘(22) 전남대 민주마루에서는 광주·여수·대구·부산지역 청소년 오케스트라 단원 등 4백여명이 참여해 도시별 특색을 담은 클래식과 관악 합주 무대를 선보였습니다.
오늘 공연에서는 4개 도시 대표 단원으로 구성된 '영호남 연합 오케스트라'가 슈트라우스의 ‘비엔나 필하모닉 팡파레’와 ‘프롤로그 서커스’를 연주하며 화합의 장을 마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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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본부 뉴스팀 경제 혁신도시기관 담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