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김대중 교육감 "지방교육재정교부금, 현행 내국세 연동 유지돼야"

정용욱 기자 입력 2026-08-22 15:14:03 수정 2026-08-22 17:04:30 조회수 27

김대중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감이 "지방교육재정교부금의 현행 내국세 연동 방식을 유지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김 교육감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정부가 교육교부금 제도의 근간을 바꾸겠다고 하는데, 지금이 그런 개편을 추진할 시기인지 묻고 싶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현행 내국세 20.79% 연동제 유지 시 통합교육청의 내년도 교부금 증가분은 약 2조원이지만, 정부 개편안을 적용하면 증가분이 2천억원대에 그쳐 최대 1조 8천억원의 차이가 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정용욱
정용욱 jyu2512@hanmail.net

방송본부 뉴스팀 경제 혁신도시기관 담당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