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22) 오후 2시 30분쯤 담양군 금성면 봉서리의 한 농공단지 앞 도로에서 80대 남성이 운전하던 승용차가 가로수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탑승자 2명이 광주의 한 대학병원 등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습니다.
경찰은 운전자가 졸음운전을 하다가 가로수를 들이받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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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환 psh0904@kjmbc.co.kr
방송본부 뉴스팀 사회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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