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광주·전남 낮 최고 34도..무더위 속 소나기

박승환 기자 입력 2026-08-23 09:50:38 수정 2026-08-23 15:21:13 조회수 17

오늘(24) 광주와 전남 지역은 종일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소나기가 내릴 전망입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23도에서 26도 분포로 시작돼 낮에는 최고 34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상태인데, 일부 지역은 낮부터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소나기가 최대 50mm가 내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소나기가 내리면 가시거리가 짧아지고 도로가 미끄러울 수 있으니 차량 운행 시 안전거리를 충분히 확보하고 감속 운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나기가 그친 뒤에도 기온이 떨어지지 않고 습도만 높아질 수 있으므로, 격렬한 야외활동은 가급적 자제하고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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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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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본부 뉴스팀 사회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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