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폄훼 논란에 휩싸인 국민의힘 이진숙 의원이 자신을 '여자 히틀러' '여자 전두환'이라고 지칭했다며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의 법적 조치를 예고했습니다.
이 의원이 위원장을 맡고 있는 국민의힘 미디어위원회는 보도자료를 내고, 지난 15일 민주당 광주·전남 합동연설회에서 "국회법을 고쳐서라도 국회에서 아웃시키겠다, 여자 전두환·여자 히틀러도 대한민국에 발붙이지 못하게 하겠다"고 한 김민석 대표의 발언이 이진숙 의원을 겨냥한 모욕이라며 이 같이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민주당은 "이 의원이 쓸 것은 고소장이 아니라 사퇴서"라며 제명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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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본부 뉴스팀장
"정반합, 그 징검다리가 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