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석으로 통제되던 담양~전북 순창 구간 지방도 792호선 통행이 사흘만에 재개됐습니다.
담양군 용면 가마골 입구부터 전북 순창군까지 약 2km 구간에 달하는 이곳은 지난 21일 오전 11시쯤 급경사지에서 낙석이 발생해 그간 통행이 전면 금지됐습니다.
당국은 낙석 발생 구간에 대한 복구와 안전시설물 설치 작업을 진행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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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은 writer@kjmbc.co.kr
방송본부 뉴스팀 사회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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