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담양~순창 지방도 792호선, '낙석 통제' 사흘만에 재개

주지은 기자 입력 2026-08-24 16:26:11 수정 2026-08-24 17:22:23 조회수 15

낙석으로 통제되던 담양~전북 순창 구간 지방도 792호선 통행이 사흘만에 재개됐습니다.

담양군 용면 가마골 입구부터 전북 순창군까지 약 2km 구간에 달하는 이곳은 지난 21일 오전 11시쯤 급경사지에서 낙석이 발생해 그간 통행이 전면 금지됐습니다.

당국은 낙석 발생 구간에 대한 복구와 안전시설물 설치 작업을 진행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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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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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본부 뉴스팀 사회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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