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여 지급 등의 명목으로 장부를 허위조작해 수 억원을 횡령한 혐의를 받는 유치원 운영자가 구속됐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지난 2023년 3월부터 2025년 9월까지 국고보조금 8억 400만 원을 포함해 장부를 허위로 조작하는 방법으로 9억 이상을 횡령한 혐의를 받는 광주 모 유치원 운영자를 지난 20일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범죄수익을 환수하기 위해 국가 보조금 8억 400만원에 대해 기소 전 추징 보전을 신청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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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본부 뉴스팀 사회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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