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과 강원, 영남과 제주, 충청권 등 5개 권역 시민사회단체들은 공동성명을 내고 이재명 대통령과 정부를 향해 2차 공공기관 지방이전을 예외 없이 강력하게 추진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국책은행과 금융감독원 노조 등이 이전 정책에 반발하며 집단행동에 나서는 것을 '집단이기주의'로 규정하며 즉각 중단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아울러 망국적인 수도권 초집중 현상을 해소하고 국토균형발전을 실현하기 위해 이전 대상 범위를 공공기관의 출자·출연 기관 및 자회사까지 최대한 넓혀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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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본부 뉴스팀 정치 행정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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