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공무원노조 광주시지부가 민형배 시장의 보좌 인력 확대를 중단하라고 요구했습니다.
노조는 오늘(25) 성명을 내고 "민 시장 취임 이후 별정직은 16명에서 29명으로 늘어난 데 이어 보좌관 등을 20명 안팎으로 따로 두겠다는 조례안까지 입법예고됐다"며 "조직 안정은 뒤로 미루고 자리를 만드는 모습은 측근 챙기기 위한 것 아니냔 의혹을 자초하는 것"이라고 비판했습니다.
그러면서 "조례안을 원점에서 재검토하고 자문인력의 필요성과 소요 예산을 시민에게 투명하게 공개하라"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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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본부 뉴스팀 정치행정 담당
“사실을 찾아 전달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