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추석을 맞아 오는 9월 1일부터 지역화폐 할인율을 5%p 추가 확대합니다.
시비 100억 원을 투입해 총 2천억 원 규모로 발행되는 이번 조치로, 전남 지역화폐는 10~12%이던 할인율이 15~17%로 높아지고, 10%이던 광주상생카드의 할인율은 15%로 높아집니다.
구매 및 충전은 기존과 같이 각 지역 판매대행 금융기관과 모바일 앱을 통해 할 수 있으며 예산이 소진되면 기존 할인율로 돌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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