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정부의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에 반영될 8개 지구 도로 사업이 기획예산처의 예비타당성조사를 최종 통과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통과된 사업들은 구례~순천 간 국도 확장을 비롯해 고흥 도덕면에서 도화면까지 이어지는 국도 77호선 등 총연장 92.2㎞, 총사업비 1조 8328억 원 규모로 전국 시·도 가운데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합니다.
광주특별시는 이번 도로망 확충을 통해 지역 간 '60분 생활권' 기반을 다진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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