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

광주특별시 '마음건강 주치의' 도입 10년…1만 5천여 명 상담

김철원 기자 입력 2026-08-26 17:01:18 수정 2026-08-26 18:12:56 조회수 30

광주특별시는 전국 최초로 도입한 '마음건강 주치의' 사업 10주년을 맞아, 지난 10년간 전문 의료진 121명이 참여해 시민 1만 5042명에게 심층 상담을 제공했다고 밝혔습니다.

전문의가 지역사회 현장을 직접 방문해 상담하는 방식을 통해, 정신건강 고위험군 5665명을 조기에 발굴하고 전문 치료 기관으로 연계했는데 특별시는 성과공유회를 열고 지역사회 정신건강의 발전방향을 모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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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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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본부 뉴스팀 정치 행정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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