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타이거즈 김도영 선수의 최연소 40홈런 도전이 하루 미뤄졌습니다.
오늘(27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릴 예정이던 기아와 롯데와의 15차전이 갑작스러운 폭우로 순연됐습니다.
이에 따라 KIA 간판타자 김도영 선수의 최연소 40홈런 달성 도전도 내일부터 열리는 SSG 랜더스와의 홈경기로 미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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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원 leejw@kjmbc.co.kr
방송본부 뉴스팀 교육 스포츠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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