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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광주 KIA·롯데전 우천 취소

이재원 기자 입력 2026-08-27 16:43:16 수정 2026-08-27 16:54:24 조회수 26

KIA 타이거즈 김도영 선수의 최연소 40홈런 도전이 하루 미뤄졌습니다.

오늘(27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릴 예정이던 기아와 롯데와의 15차전이 갑작스러운 폭우로 순연됐습니다.

이에 따라 KIA 간판타자 김도영 선수의 최연소 40홈런 달성 도전도 내일부터 열리는 SSG 랜더스와의 홈경기로 미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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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원
이재원 leejw@kjmbc.co.kr

방송본부 뉴스팀 교육 스포츠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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