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특별시가 피지컬 AI에 기반한 사업에 뛰어듭니다.
특별시는 오늘(27일) 착수보고회를 열고, 2030년까지 5년간 총 164억 원을 투입해 '피지컬AI 기반 휴머노이드 제조혁신센터'를 조성한다고 밝혔습니다.
첨단산단 헬스케어로봇실증센터에 들어서는 이 센터에는 인간형 로봇 핵심부품의 성능을 평가하고 인공지능(AI) 기술의 품질을 검증하는 전문 실증 장비 9종이 구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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