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특별시가 삼성전자 광주제2캠퍼스에서 '대·중소 상생형 스마트공장 킥오프' 행사를 열고, 지역 내 제조기업 17개사의 스마트공장 전환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사업에 선정된 기업에는 정부와 삼성이 기업당 최대 6천만 원을 지원하며, 특벼시는 초기 단계인 광주 지역 6개 기업에 최대 2천만 원을 추가로 지원할 예정입니다.
특별시는 이번 사업이 지역 제조업의 근본적인 체질 개선과 경쟁력 강화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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