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0월, 9년 만의 광주권 시내버스 노선 개편을 앞두고 도시철도 2호선 미개통 상황과 맞물린 시기적 우려부터, 전남과의 광역교통망 연계, 요금 체계 통합 등 풀어야 할 숙제가 산적해 있습니다.
오늘(27) 저녁 8시 50분에 방송되는 광주MBC '시사용광로'에서는 김영선 광주특별시 교통본부장, 조진상 동신대 도시계획학과 명예교수, 광주에코바이크 김광훈 운영위원장이 출연해 노선 개편의 쟁점과 실효성을 짚어봅니다.
또 광주와 전남을 잇는 60분 생활권 광역교통망 구축 계획을 비롯해 통합특별시에 걸맞은 대중교통 활성화 과제까지 깊이 있게 이야기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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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본부 뉴스팀장
"정반합, 그 징검다리가 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