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2차 공공기관 이전 발표가 10월 이후로 연기된 가운데, 광주특별시는 기업은행 유치 등을 앞세워 전략을 가다듬고 있습니다.
광주비엔날레 대만 파빌리온 전시관의 명칭 문제가 해결되면서 파행은 피했지만, 검열 논란의 빌미를 제공했다는 점에서 광주특별시 문화 행정 신뢰에 큰 상처를 남겼습니다.
최근 2주간 해남에서 일어난 지진은 모두 83차례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다만 전문가들은 횟수와 응력이 점차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고 진단했습니다.
기름과 가스보일러 대신에 전기 히트펌프로 교체하는 정부의 난방 전기화 사업 1호가 제주에서 시작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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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본부 뉴스팀장
"정반합, 그 징검다리가 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