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신세계와 '생물다양성 보전 등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강진만 일대 생태환경 보호에 함께 하기로 했습니다.
협약에 따라 양측은 지역 주민, 시민단체와 협력해 향후 2년동안 큰고니 서식지 조성과 훼손지 복원, 임직원 환경정화 활동 등을 함께 합니다.
아울러 지역 친환경 농수산물의 판로 확대를 돕고 해당 구역의 '자연공존지역(OECM)' 지정을 추진해, 환경 보전과 지역 상생의 선순환 모델을 구축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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